Journey
입사 한달차 후기
벌써 한 달이 지났다. 아직도 모르는 게 너무 많은데 한 달이라니. 시간이 이렇게 빠른 건지 몰랐다. 특히 한 번도 써본 적 없는 JS, TS, Nest, Prisma를 매일 붙들고 있으니 생태계 자체에 적응하는 것부터가 버겁다. 그래서 이 글도 많은 시간을 들이기 어려워 조금 러프하게 전달될 수 있다. 양해 부탁한다. 이전에 취준 회고를 쓴 적이 있는데, 이 글은 그 후속편이라기보다는 독립적인 글이지만 다만 그때 느꼈던 감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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